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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국민과 소통·융화하는 통일운동의 중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통일정책에 관한 대통령에 대한 자문·건의 활동을 비롯하여 통일에 대한 국민적 합의를 형성하고 통일의 의지와 에너지를 결집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부의장 소개

김이중

제22기 일본지역회의 부의장

[주요 약력]

  • 민단 가나가와현 지방본부 감찰위원장 (2006.3~2012.3)

  • 민단 가나가와현 지방본부 단장 (2012.4~2018.3)

  • 민단 중앙본부 부단장 (2018.4~2021.3)

  •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제56대 중앙단장(2024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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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일본지역회의 공식 사이트에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제22기 자문회의의 출범은 광복 80년이라는 역사적 전환점과 맞물려, 국내외 동포사회가 다시 한 번 “평화와 통일”을 미래세대에 넘겨줄 책임을 확인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22기에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은 “평화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로 분명히 제시되었고, 분열과 배제가 아니라 포용·통합·연대의 에너지로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가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일본지역이 맡은 첫 번째 과제는, 재일동포사회의 다양성을 갈등이 아니라 힘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통일을 논하는 사회적 대화가 성립하기 위해 동포사회 안에서 먼저 ‘대화의 토대’를 넓히고, 여론의 분열을 넘어 합의 가능한 공동의 목표를 하나하나 짚어 나아가야 합니다.

 

두 번째 과제는 해외, 특히 일본의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 여론의 저변을 넓히는 일입니다. 민주평통은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통일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지를 확대해 나가는 역할을 강조해 왔습니다.

 

우리는‘동포사회 내부의 논의’에 머무르지 않고, 일본 지역사회에도 한반도의 안정적 평화가 동아시아의 번영 나아가 세계인류 모두의 평화로 이어진다는 점을 차분하고 구체적이며 알기 쉬운 언어로 전달해 나가야 합니다

 

세 번째 과제는 가장 중요한 미래 투자로서 차세대의 통일 관심을 높이는 것입니다. 통일을 ‘어려운 정치 과제’로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과 희망에 연결된 주제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〇한일 청년이 함께 배우는 ‘평화·통일 워크숍’

〇SNS·짧은 영상·만화 등으로 전달하는 ‘통일 리터러시’

〇롤 프레잉 형태의 ‘통일정책 멘토링과 모의회의 등’

이와 같은 활동을 각 협의회가 지역의 학교, 청년단체, 문화단체 등과 연계하여 추진해 나갔으면 합니다.

 

제22기 일본지역의 사명은 통일을‘누군가의 구호’가 아니라, 참여할수록 이해가 깊어지고 지속할수록 희망이 커지는 공동의 과업으로 바꾸어 나가는 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제22기 2년간의 임기를 통해 일본지역 부의장으로서 각 협의회의 활동을 전력으로 뒷받침하며 함께 전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부내용은 민주평통 공식사이트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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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일본지역 부의장 소개

(준비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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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일본지역회의

〒106-8585 도쿄부 미나토구 미나미아자부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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