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중 부의장, 일본지역 4개 협의회 출범회의 순회 참석
- 日本地域会議 民主平和
- 2025년 12월 16일
- 1분 분량
김이중 일본지역회의 부의장은 12월 7일부터 11일까지 일본지역 4개 협의회 출범회의에 참석하여 제22기 자문회의의 본격적인 출범을 일본지역의 자문위원들과 함께했다.각 협의회 출범회의 일정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다.
• 12월 7일 : 서부협의회 (후쿠오카)
• 12월 8일 : 동부협의회 (도쿄)
• 12월 9일 : 중부협의회 (나고야)
• 12월 11일 : 근기협의회 (오사카)
김이중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제22기 자문회의 출범 및 자문위원 위촉을 축하하며, 재일동포사회의 다양성을 하나의 힘으로 결집해 일본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청년과 차세대가 통일을 ‘삶과 희망의 문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교육·문화·소통을 중심으로 한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자문위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